
2010 토야지움 개관전 _ 세계의 모든 도자
10년이라는 짧지 않은 기간 동안 국제공모전과 5회에 걸쳐 치러진 세계도자비엔날레를 통해 국내 뿐 아니라 세계 각국의 도예작품 약 2,300여점이 한국도자재단으로 모이게 되었습니다.
‘한국도자재단 소장품’展은 재단이 소장하고 있는 국내 및 세계 각국의 도예작품을 대륙을 중심으로 분류하여 미주, 오세아니아 신대륙 및 아프리카 도자부터, 세계 도자사의 중심에 서 있던 아시아와 유럽 도자까지 지난 10년간의 재단 보물을 선별하여 선보이는 전시입니다.
전시관내의 특별코너에서는 전통전승 한국도자 중 ‘천한봉 다완’과 이국적이면서도 재미있는 ‘세계 원주민 토기’를 함께 감상할 수 있으며, 전 세계의 도자를 ‘주전자’라는 하나의 아이템을 통해 만나는 제4전시관의 ‘세계의 주전자’展에서 경쾌한 도자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.
전시개념 및 구성 방향